[학술교양] 예글
| 창립연도 | 2007 |
|---|---|
| 대표자명 | 양지혜 |
| 동방 | 간호대 지하1층, NCF와 공동사용 |
| 연락처 | 01063139863 |
| 홈페이지 | 인스타그램 @yonseinur_yegeul |
예글은 ‘예쁜 글’의 줄임말로 ‘나, 너, 우리의 소리를 듣는다’는 모토로 NANDA를 발간하여 선우인간의 소통을 원활하게 함으로써 서로간의 이해를 증진시키는 연세 간호대학의 언론기관입니다. 주요사업으로는 출판사업, 교육사업, 교류사업이 있습니다.
[학술교양] 예글
| 창립연도 | 2007 |
|---|---|
| 대표자명 | 양지혜 |
| 동방 | 간호대 지하1층, NCF와 공동사용 |
| 연락처 | 01063139863 |
| 홈페이지 | 인스타그램 @yonseinur_yegeul |
예글은 ‘예쁜 글’의 줄임말로 ‘나, 너, 우리의 소리를 듣는다’는 모토로 NANDA를 발간하여 선우인간의 소통을 원활하게 함으로써 서로간의 이해를 증진시키는 연세 간호대학의 언론기관입니다. 주요사업으로는 출판사업, 교육사업, 교류사업이 있습니다.
예글은 ‘예쁜 글’의 줄임말로, 기존 간호대학 편집위원회의 전통을 이어온 동아리이며, 2008년부터 매년 2회 ‘나, 너, 우리의 소리를 듣는다’는 모토로 NANDA를 발간하여 선우인간의 소통을 원활하게 함으로써 상호 이해를 증진시키는 연세 간호대학의 언론기관입니다.
주요사업은 다음과 같습니다.
출판사업
목적: 학기 당 NANDA 출판
세부활동: 난다의 주제는 간호대 학생들의 관심사와 현 사회의 주요 이슈를 반영하여 정하고 있습니다. 학기 중 월 1회 NANDA 아이디어 회의를 통해 주제를 정하고 견학, 인터뷰 등의 세부 방향을 정합니다. 예글 활동을 통해 인터뷰, 글쓰기, 디자인 편집 등의 역량을 키울 수 있으며,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과 만남을 가지며 시야를 넓힐 수 있습니다.
교육사업
목적: 부원들의 글 작성 및 편집 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
세부활동: 학기 중 월 1회 아이디어 회의와 시사 이슈를 공유하고, 방학 중에는 초고 작성과 퇴고 과정을 거쳐 부원들의 전공 분야에 대한 이해를 심화함과 동시에 글쓰기 및 편집 역량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교류사업
목적: 부원 및 졸업생, 인터뷰이와의 교류.
세부활동: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기간 중 동아리 소개식을 진행하고, 신입생 환영회를 개최하여 부원 간 교류를 활성화합니다. 또한 부원·졸업생·인터뷰이 간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주소록을 정기적으로 갱신하며, 출판기념회를 개최해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대외 교류를 확대합니다.